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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첫 대중 여론 조사 결과 공개: AI를 향한 미국인들의 기대와 우려

요약

앤트로픽의 첫 대중 여론 조사 결과, 미국인들은 AI가 질병 치료나 장애인 지원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면서도 일자리 손실과 인지 의존성을 우려하며, 정부의 AI 규제와 기업의 책임 강화를 강력히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인사이트

  • AI에 대한 미국인들의 기대와 우려는 정치적, 지리적, 교육 수준에 관계없이 광범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어요.
  • AI 기업에 대한 법적 책임 부과와 안전 우선 원칙, 그리고 정부의 적극적인 AI 규제(프라이버시, 아동 안전 등)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어요.
  • AI를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은 일자리 손실이나 인지 의존성에 대한 걱정이 적은 편인데, 아마도 AI의 한계를 이해하고 활용법을 터득했기 때문일 거예요.

왜 중요한가

이 조사는 AI 개발사와 정책 입안자들이 AI를 어떻게 발전시켜야 할지, 대중의 우려를 어떻게 해소하고 사회적 가치에 맞춰나갈지에 대한 중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해요. 특히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사용이 늘어나는 만큼, 대중의 인식 변화를 추적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데 필수적인 정보라고 볼 수 있어요.

앤트로픽 첫 '대중 기록' 설문조사 결과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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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은 AI에 대한 대중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기 위해 새로운 설문조사 시리즈인 '앤트로픽 대중 기록(Anthropic Public Record)'을 진행하고 있어요. 2025년 11월부터 12월까지 약 52,000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1차 설문조사 결과를 지금부터 보여드릴게요.

앤트로픽이 발견한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 미국인의 거의 절반(48%)이 암이나 알츠하이머 같은 질병 치료를 AI에 대한 세 가지 주요 희망 중 하나로 꼽았어요. 다음으로는 장애인 지원(36%)이 뒤를 이었고, 기술 발전과 전반적인 삶의 편의 증진(23%로 동률)도 중요한 희망 사항이었어요.
  • AI로 인한 일자리 손실은 모든 주에서 가장 흔한 우려였는데, 미국인의 64%가 이를 걱정했어요. 두 번째로 큰 걱정은 인지 의존성(56%)이었고, 잘못된 정보(52%)가 그 뒤를 이었어요.
  • 정부의 AI 개입에 대한 지지는 아주 높았어요. 앤트로픽이 설문조사한 미국인의 70% 이상이 정부가 AI 규제에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런 지지는 초당파적이었어요. 특히 사람들은 프라이버시(56%), 아동 안전(52%), 피해에 대한 책임(49%) 분야에서 정부가 AI에 대해 조치를 취하길 가장 강력하게 원했어요.
  • AI가 인류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려면 무엇이 가장 좋을지 물었을 때, 미국인들은 AI 기업에 피해에 대한 법적 책임을 지게 하는 것(47%)과 성과보다는 안전을 우선시하는 것(44%)을 가장 영향력 있는 조치로 꼽았어요.
  • 미국인의 오직 15%만이 AI 개발 및 사용 방식에 대한 결정을 AI 기업에 맡길 수 있다고 답했어요.

놀랍게도, 대부분의 질문에서 AI는 일반적인 정당, 지역, 교육 수준에 따라 미국인들을 크게 나누지 않았어요. 전반적으로 다양한 주제에 걸쳐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었죠. 미국인들은 AI가 약속하는 혜택을 실현하고 싶어 하지만, AI가 가져올 혼란을 두려워하고, AI를 만드는 회사들에게 책임을 요구하고 있어요. 만약 의견 차이가 있었다면, 주로 사람들의 견해 강도에서만 나타나는 정도였어요.

이번 연구는 사람들이 클로드(Claude)를 어떻게 사용하고 AI 개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해하기 위해 앤트로픽에서 진행 중인 다른 연구들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요. 최근 앤트로픽은 대규모 심층 인터뷰 도구인 앤트로픽 인터뷰어를 통해 81,000명의 클로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정성 연구를 진행했어요. 앤트로픽은 또한 전 세계 사람들이 A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보여주기 위해 익명화된 클로드 사용 데이터를 활용한 앤트로픽 경제 지수 데이터를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있어요. '앤트로픽 대중 기록' 설문조사는 앤트로픽이 일반 대중과 직접 소통한 첫 사례로, AI 비사용자들에게도 다가가 인구 통계학적 특성에 따라 태도가 어떻게 다른지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줬어요.

'앤트로픽 대중 기록'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반복될 예정이에요. 새로운 주제가 부각됨에 따라 범위가 확장될 거고, 모델 기능이 발전하고 AI 채택이 심화되면서 대중의 AI에 대한 태도가 어떻게 변하는지 추적할 수 있게 해줄 거예요. 앞으로는 미국 외 지역으로도 확장할 계획이에요.

간략한 방법론

앤트로픽은 2025년 11월과 12월에 YouGov에서 수집한 약 51,993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전국 대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미국 인구조사 기준에 맞춰 가중치를 부여했어요. 주별 샘플 수는 n=232(알래스카)부터 n=1,902(뉴욕)까지 다양하며, 주 수준의 오차 범위는 ±2.6에서 ±9.1%포인트 사이예요. 방법론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부록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미국인들이 AI에게 바라는 것

앤트로픽은 미국인들에게 17가지 항목 중에서 AI에 대한 세 가지 주요 희망 사항을 선택하도록 요청했어요. 질병 치료가 48%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고, 두 번째로 많이 선택된 항목인 장애인 지원(36%)보다 12%포인트나 앞섰어요. 치료나 외로움 감소와 같은 항목, 즉 AI가 인간과의 접촉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은 제시된 선택지 중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했어요.

미국인들이 두려워하는 것

앤트로픽은 응답자들에게 AI로 인한 20가지 가능한 피해 목록을 주고, 개인적으로 우려하는 각 항목에 표시한 다음, 각 항목에 대해 5점 척도로 얼마나 걱정하는지 평가하도록 했어요. 2점(어느 정도 걱정) 이상을 걱정하는 것으로 간주했어요. (이 방법론은 응답자들이 세 가지 희망 사항'만' 순위를 매기도록 요청했던 위 질문과는 달라요. 숫자를 직접 비교할 수는 없어요.)

일자리 손실은 단연 가장 흔한 우려였고, 미국인의 거의 3분의 2(64%)가 이를 걱정했어요. 다음으로는 AI 통합으로 인해 사람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없게 되는 '인지 의존성'이 56%, 잘못된 정보가 52%로 뒤를 이었죠. 일자리 손실과 인지 의존성은 앤트로픽이 81,000명의 클로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정성 연구에서도 가장 큰 우려 사항 중 하나였어요.

가장 흔한 피해 우려는 단기적이고 구체적인 것들이었죠. 일자리 손실, 인지 의존성, 잘못된 정보, 범죄적 사용, 감시 같은 것들이요. 이 모든 우려는 AI 이전에도 존재했던 것들이기도 해요. 예를 들어, 자동화로 인한 일자리 손실, 스마트폰으로 인한 의존성, 소셜 미디어로 인한 잘못된 정보 확산 같은 것들이죠. 전반적으로 미국인들은 AI 오남용에 대해 더 많이 걱정하는 경향이 있었어요. 예를 들어, AI가 '폭주하는' 것보다는 범죄적 사용, 감시, 테러리즘을 더 자주 언급했죠.

앤트로픽이 언급한 피해 중 세 가지를 제외하고는 대다수의 응답자가 스스로 '걱정하지 않는다'고 답했지만, 미국인의 4분의 1 미만이 전혀 우려하지 않는 잠재적 피해는 없었어요.

일자리 손실과 관련된 패턴

미국인의 64%가 AI가 일자리를 대체할까 봐 걱정하고 있어요. 이런 우려는 놀랍도록 고르게 분포되어 있죠. 민주당원(67%)과 공화당원(62%) 모두, 자녀가 있는 가정(59%)과 없는 가정(66%) 모두, 그리고 가장 높은 아이오와(71%)부터 가장 낮은 미시시피(57%)까지 모든 주에서 일자리 손실이 가장 큰 두려움으로 꼽혔어요.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일자리 손실에 대한 우려가 커요

일자리 대체에 대한 우려는 응답자의 교육 수준에 따라 높아져요. 대학원 학위를 가진 미국인들은 고졸 이하 학력을 가진 사람들보다 일자리 손실을 거의 10%포인트 더 걱정하고 있었죠. 다시 말해, 일자리 대체에 대해 가장 걱정하는 사람들은 이미 AI가 하도록 요구받는 업무와 더 밀접하게 겹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었어요. 이는 앤트로픽의 경제 연구팀이 글로벌 앤트로픽 인터뷰어 연구 분석에서 발견한 내용과 일치했어요.

AI 사용량이 가장 적은 사람들 사이에서 일자리 손실에 대한 두려움이 더 커요

동시에, 직장에서 AI를 매일 사용하는 사람들은 AI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일자리 손실에 대해 현저히 걱정하고 있었어요. 54% 대 70%였죠.

이런 경향에는 여러 가지 가능한 설명이 있어요. AI를 직접 경험하면서 사람들이 기술과 숙련도를 개발하여 자신의 업무 일부를 자동화하기보다는 증강할 수 있게 되고, 이로 인해 일자리 손실이 덜 위협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직접적인 경험은 AI의 한계를 드러내기도 하고요. 아마도 이러한 요인들과 다른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거예요.

인지된 기능과 직장에서의 AI 수용도

앤트로픽은 응답자들에게 14가지 직장 업무 목록을 제시하고 각각 두 가지 질문을 했어요. '오늘날 AI 도구나 애플리케이션이 이 작업을 얼마나 잘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와 '자신의 업무를 생각해 볼 때, 다음 직장 업무/목적 각각에 대해 AI가 얼마나 관여하기를 원하나요?'

전반적인 AI 기능 평가는 상당히 높았어요. 최고 수준에서는 미국인의 75%가 연구 분야에서 AI가 인간만큼 또는 인간보다 더 뛰어나다고 답했죠. 최저 수준에서는 44%가 서비스 및 지원 분야에서 AI가 인간만큼 또는 인간보다 더 뛰어나다고 답했어요.

대부분의 업무에서 대다수의 미국인은 자신의 직업에 AI가 관여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어요. 심지어 AI가 가장 유능하다고 평가한 연구 및 데이터 분석 같은 업무에서도 거의 절반의 응답자가 자신의 업무에 AI가 전혀 관여하지 않기를 원했죠. 하지만 직장에서의 AI 관여 수용도는 인지된 기능과 함께 움직이는 것으로 보여요. 특정 분야에서 AI가 더 유능하다고 인식될수록, 사람들은 그것을 기꺼이 사용하려는 경향이 더 강해져요.

인지 의존성은 '예상하는 두려움'이에요

앤트로픽 설문조사에서 두 번째로 흔한 우려는 AI에 대한 인지 의존성이었어요. 사람들이 실제로 의존성을 경험하고 있는지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앤트로픽은 응답자들에게 내일 AI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면 얼마나 큰 혼란을 느낄지 물었고, 의존성을 걱정하는 사람들과 걱정하지 않는 사람들의 답변을 비교했어요.

지금까지는 인지 의존성이 주로 '예상하는 두려움'으로 보여요. 의존성에 대해 어느 정도 걱정을 표명한 미국인의 56% 중 오직 약 5분의 1만이 AI를 사용할 수 없게 되면 상당한 혼란을 느낄 것이라고 답했어요. 반대로, 의존성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 44% 중에서는 오히려 더 높은 비율인 약 3분의 1이 상당한 혼란을 느낄 것이라고 답했죠.

81,000명의 클로드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앤트로픽의 정성 연구에서는 교육자들이 평균보다 2.5~3배 더 높은 비율로 직접적인 인지 위축(아마도 학생들에게서)을 목격했다고 보고했어요. '앤트로픽 대중 기록'에서도 교육자들은 예술 및 디자인 분야 종사자 다음으로 의존성에 대해 가장 많이 걱정하는 직업군에 속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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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손실과 마찬가지로, 의존성 우려도 사용량에 따라 꾸준히 감소해요. 직장에서 AI를 매일 사용하는 미국인들은 전혀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의존성에 대한 걱정이 16%포인트 더 적었어요(46% 대 62%).

AI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말해주는 것

2025년 말 기준으로, 미국인의 약 6%가 업무와 개인 생활 모두에서 매일 AI를 사용했어요. 이런 통합 사용자들은 AI의 더 집중적인 채택이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AI 채택이 증가함에 따라 주류 여론이 어디로 향할지에 대한 미리 보기라고 볼 수 있어요.

통합 사용자들은 젊고, 남성이며, 도시 거주자이고, 취업 상태이며, 대학 교육을 받은 경향이 있었어요. 일반 대중의 30%에 비해, 거의 3분의 2가 자신을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새로운 기술을 실험하거나 잠재력을 확인하면 일찍 채택하는 사람이라고 설명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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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사용자들은 앤트로픽이 나열한 각 피해에 대해 일반 대중보다 덜 걱정했지만, 이는 아마도 얼리 어답터의 전반적인 낙관적인 태도를 반영하는 것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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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이 AI 거버넌스에 바라는 것

미국인의 71%는 정부가 AI 개발 및 규제에 관여해야 한다고 말했어요. 민주당원 중에서는 79%, 공화당원 중에서는 68%, 무당층 중에서는 69%였는데, 이는 초당파적인 대다수의 의견인 거죠. 앤트로픽이 설문조사한 모든 주와 영토에서 대다수가 AI에 대한 정부 개입을 지지했어요. 컬럼비아 특별구의 81%에서 하와이의 63%에 이르기까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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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이 정부의 조치를 원하는 분야

앤트로픽은 이어서 여덟 가지 특정 영역에 대해 정부가 각각 얼마나 많이 관여해야 하는지 물었어요. 프라이버시와 아동 안전 단 두 가지만이 최소한의 역할 이상에 대한 노골적인 다수 지지를 얻었죠. 반면 국가 안보는 모든 영역 중에서 가장 좁은 당파적 격차(민주당원과 공화당원 간 3%포인트 차이)를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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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이 산업계에 바라는 것

AI가 인류의 이익을 위해 개발되도록 하려면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물었을 때, 미국인들은 두 가지 답변으로 의견을 모았어요. AI 기업에 피해에 대한 법적 책임을 지게 하는 것(47%가 세 가지 주요 항목 중 하나로 선택)과 성과보다는 안전을 우선시하는 것(44%)이었죠. 실질적인 권한을 가진 독립적인 감시 단체(29%)와 안전을 위해 AI 개발 속도를 늦추는 것(27%)이 그 뒤를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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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부족

미국인의 오직 15%만이 AI 기술 개발 및 사용 방식에 대한 결정을 AI 기업에 맡길 수 있다고 답했어요. 이는 앤트로픽이 테스트한 어떤 기관 중에서도 가장 낮은 수치였죠. 연방 정부(20%), 주 및 지방 정부(19%), 국제 기구(20%)보다 낮았고, 독립 전문가(43%)보다는 훨씬 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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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사용자들도 규제 및 감독에 대한 요구는 동일해요

통합 사용자들은 앤트로픽이 질문한 모든 기관에 대해 더 신뢰하는 경향을 보였어요. AI 기업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였죠. 그리고 AI 개발 속도를 늦추거나 중단해야 한다고 말하는 경향은 현저히 적었어요. 하지만 이들도 AI에 대한 정부 개입을 기본적으로 국가 평균과 비슷한 수준으로 지지했어요(74% 대 71%). 앤트로픽이 테스트한 여덟 가지 특정 거버넌스 영역 전반에 걸쳐 이들의 선호도는 일반 대중의 선호도와 거의 구별할 수 없었죠.

앤트로픽 이니셔티브와 앞으로의 계획

강력한 AI가 인류의 이익에 봉사하도록 하려면 대중의 의견이 아주 중요해요. '앤트로픽 대중 기록', '앤트로픽 인터뷰어', '앤트로픽 경제 지수', 그리고 앤트로픽의 다른 많은 연구 프로젝트들은 모두 AI 전환이 잘 이루어지도록 대중으로부터 더 큰 이해와 의견을 얻기 위한 노력들이에요.

앤트로픽은 최근 이런 연구 결과와 관련된 몇 가지 정책 프레임워크를 발표했어요. 앤트로픽의 '고급 AI 프레임워크'는 최첨단 모델에 대한 의무적인 독립 안전 테스트, 투명성 요구 사항, 그리고 위험한 AI 배포를 차단하거나 회수할 수 있는 정부 권한을 제안하고 있어요. 앤트로픽의 '경제 정책 프레임워크'는 정부가 AI의 경제적 영향에 대비하는 방법, 즉 가능한 한 일자리 대체는 최소화하고 AI의 혜택이 널리 공유될 수 있도록 노동자들을 지원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AI가 나아갈 방향은 AI를 만드는 회사들만이 정해서는 안 돼요. 대중의 희망과 우려가 더 명확하게 측정될수록, 앤트로픽과 다른 회사들은 그들의 요구를 더 잘 충족시킬 수 있을 거예요.

부록: 방법론

인구 및 방식: 앤트로픽 대중 기록은 미국 50개 주, 컬럼비아 특별구 또는 푸에르토리코에 거주하는 만 16세 이상 후기 십대 및 성인 인터넷 인구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예요. 설문조사 작업은 YouGov의 온라인 패널을 통해 2025년 11월 1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진행되었어요.

샘플 설계: 이 연구는 52개의 병렬 주 및 영토 샘플로 설계되었으며, 주당 약 1,000명의 완료자(몬태나,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와이오밍, 버몬트, 푸에르토리코는 약 500명)를 목표로 했어요. 각 주 내에서 연령, 성별, 교육, 인종/민족에 대한 할당량이 설정되었죠. 달성된 샘플은 51,993명의 완료자이며, 주별 샘플 크기는 232명(알래스카)에서 1,902명(뉴욕)까지 다양했어요.

가중치 부여: 데이터는 주, 연령, 성별, 교육, 인종/민족에 걸쳐 만 16세 이상 미국 거주 인구를 대표하도록 가중치가 부여되었어요. 가중치는 달성된 샘플 크기에 따라 정규화되었어요(평균 1.00, 합계 51,993).

오차 범위: 전국 표본 오차 범위는 95% 신뢰 수준에서 50% 비율에 대해 ±0.6%포인트예요. 주 수준의 오차 범위는 ±2.6%포인트(캘리포니아, 뉴욕, 텍사스)에서 ±9.1%포인트(와이오밍)까지 다양해요. 하위 그룹의 오차 범위는 더 커요.

보고 관례: 이 보고서의 모든 백분율은 가중치가 적용되었어요. 별도로 명시되지 않는 한, 백분율은 전체 세그먼트를 분모로 사용해요('모르겠다'고 답했거나 건너뛴 응답자도 포함). 우려 배터리에서 '걱정'은 5점 척도 중 상위 4개 상자예요. 기능 배터리에서 '동등하거나 더 나음'은 5점 성능 척도 중 상위 3개 상자예요. '통합 사용자'는 업무 목적으로 매일 1회 이상, 개인 목적으로 매일 1회 이상 AI를 사용한다고 보고한 응답자들이에요(비가중 n=2,717). 정당 소속 그룹에는 지지 경향이 있는 사람들도 포함돼요.

제한 사항: 앤트로픽 대중 기록은 2025년 후반 미국인들이 AI에 대해 믿었던 것을 포착한 연구예요. 앤트로픽은 이를 기준점으로 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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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 원문 보기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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